AK노벨 11월 신간 4종 속성 리뷰 AKnovel

론칭 네 달째를 맞이하는 AK노벨.

이 달에는 신작 [백은용왕의 크레이들]을 비롯하여,

[카구야 마왕식] 2, [남자답게 좀 굴어, 쿠라타 군] 3, [미운 오리의 사랑] 4권이 발행됩니다.

 

부채꼴 모듬 샷.


부록이 잔뜩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작품마다 자석 스티커가 들어가고요, 그 외 제공되던 부록들도 모두 있답니다^_^

백은용왕은... 띠지가 있고요^^;;


자석스티커의 올바른 예.jpg

 

*

 

신작 백은용왕의 크레이들

뒷면입니다.

QR코드도 꼭 찍어보세요~


내지는 당연히 컬러로 시작.

캐릭터 설명은 여기!

일본에서 이 '조스캥'이라는 캐릭터가 인기더군요'' 미남은 물럿거라
그래봐야 변태일 뿐이겠지!!


귀여운 캐로 짱♥을 봅시다!

, 좋다;;

주인공 이루미는 캐롤라이나와 유생 드래곤 아슈트를 만나게 되고,

2장부터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됩니다.

삽화가 폰지리츠 님의 후기가 재밌어요^_^

 

*

 

카구야 마왕식 제2

커버를 열면 3단 접지 브로마이드가...

밑부분은 자율규제;;


이번 권 감상은...새삼 재확인한 카구야 마왕식의 매력...?

풋풋합니다.
산전수전 우주전까지 다 겪은 제게는
고등학생들의 귀엽기만 한 사랑입니다^_^

카구야가 신세계 건설을 포기?!

가카 각하는 카구야를 가리키는 거예요.

가카(..오타)  열심입니다.

지지자들이 떠나기 전에 잡아야지!!

카구야 마오는 수영장에서 쓸쓸히 연설을 하던 것이었습니다!!


여하튼 귀여운 우리의 마오 찡.

아니, 이런 표정은 아직 좀 이르지. 2권이면 좀 더 츤츤거릴 때라고

...산전수전 우주전까지 다 겪으니 이런 대화도 참신하기만 합니다?


안경을 벗으니 미모 폭발!!

기믹도 탑재;;

안타깝게도 임금님 게임은 해본 적이 없군요'';; 나도 아직 멀었군


여러모로 각하로 시작해서 각하로 끝나는 카구야 마왕식이었습니다.

(재밌어요!)

 

*

 

제가 제일 좋아하는

, 아리스 짜응-!!
카구야도 그렇고... 라노베는 항상 여름이군요+_+ 좋다...

여전한 섹드립


정정당당 직구 승부

적절한 어휘 사용

, 좋은 자세다;;


, 뭔가 못 보던 초딩이 하나 나오는 모양인데,

전 아리스만 믿고 갑니다^_^


*

 

그리고...

AK노벨 가운데 첫 번째로 완결된 미운 오리의 사랑

별다른... 설명은 없습니다.

앞의 권은 안 보셨더라도 이번 권은 꼭 보시길!

엔딩 부분 보고 와--- 이건,

뭐라고 해야 하지?

할 말을 잃었습니다.

저 같은 범인은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엄청난 내용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아키라, 그는 진정 천재였습니다.

 

*

 

어떠신가요?

어느 작품이고 대단하고 특별하지만,

그중에서도 미운 오리 엔딩은 독보적입니다ㄷㄷ

꼭 직접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아 놔 진짜... 어떻게 그런 결말을;;


덧글

  • 黒猫 2011/11/16 01:45 # 답글

    미운오리! 낚지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 司馬仁 2011/11/16 15:07 #

    이런...낚시 실패?! 떡밥이 약했군요...아니, 설마 그새 상한 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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